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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5-04-05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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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olPubilcDomains, 출처 OGQ먹기에 따라 다르지만, 이것저것 먹어도 인당 2만원정도만 잡고 가면 된다.쫄지말고 과감하게 밀면 된다.부산역 맞은편 러시아거리 2층에 있는 러시아식당이다.저 문을 열고 들어가면 된다.사마르칸트라는 우즈베키스탄 식당이다.다음부터는 신분증과 멤버쉽 카드를 확인시켜 주고, 방명록을 적은뒤에 바로 들어갈 수 있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둥근빵을 찢어서, 보르쉬에 찍어 먹는다.밥먹는 동안에 유효기간 1년짜리 정식 멤버쉽 카드를 만들어 계산할때 준다.식당내부는 미국 어느 소도시의 오래되고 허름한 식당과 비슷하다.식당주인은 러시아사람이지만 한국말을 꽤 한다.아래 전화번호로 식당에 전화를 하면, 식당 종업원이 임시 멤버쉽 카드를 만들어서 금새 온다.들어가면 검문창구가 있고 미군이 있다.둘러볼수는 있다.그때 그때 다른듯하다.(사실 코스트코에서 미국산 소고기 덩어리를 사서 직접 구워먹어도 비슷하다)이렇게 먹으면 인당 2만원이 안나온다.그래서, 부산역 맞은편은 차이나타운 이면서 러시아 거리이기도 하다.둥근빵을 찢어서 라그만 건더기를 싸서 먹는게 국룰이다.티본이나 립아이 스테이크등 스테이크가 주 메뉴이고, 1인 30~40달러 정도의 비용이 보통 나온다.051-646-1993카페 나타 바로 옆에는 조금 더 대중적인 식당이 있다.씨맨스 클럽은 전세계에 8곳이 있었다는데, 현재는 6곳이 남아있다.코로나로 영업이 너무 힘들자 멤버쉽을 가지고 있는 외부인에게도 식당을 개방해줬다.기본반찬으로 당근으로 만든 김치를 준다.씨맨스 클럽미군부대 입구 옆에 있는 이곳을 찾았으면 잘 도착한 것이다.10%가 팁으로 붙어서, 메뉴판 가격의 110%가 실제 가격이다.씨맨스클럽에 밥먹으러 왔다고 하면서 신분증과 멤버쉽 카드를 달라고 한다.보르쉬는 러시아 국민음식으로 걸죽한 고기스프라고 보면 된다.© Savva, 출처 OGQ이곳에서는 양갈비에 보르쉬, 둥근빵 3종세트를 많이 먹는다.주한미군기지 내부에 식당이 있다보니, 이런 복잡한 출입절차가 필요하다 .여기까지 과정을 귀찮고 번거롭다가 아니라, 독특하고 재미있다고 느끼는 스타일이면 가볼만한 식당이 될 수 있다.씨맨스...바다 사나이들의 클럽이라는, 참 직관적인 식당이름이다.이곳은 모든 식재료와 기물이 미국에서 미군수송선으로 가져온 것이다.미군 수송선을 타고 온 미국 과자와 기념품도 팔지만, 이것도 미군전용이다.감만 8부두를 찍고 가면 된다.회원이 아니라서, 멤버쉽 카드가 없는데 어떻게 들어가는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2명이면 러시아식 양꼬치인 샤슬릭 2개, 러시아 고기라면 라그만 1개에 개당 2천원짜리 둥근빵 각 1개면 충분하다.한국인이다.고기도 한국식 마블링 가득한 스테이크가 아니라, 미국에서 먹을 수 있는 살코기 위주의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둥근빵을 찢어서 보르쉬에 살짝 찍은다음 당근김치와 같이 먹으면 먹을 만하다.스테이크외에 햄버거 세트등도 판다.간이 거의 안된 고기라서, 소금을 뿌려야 먹을만하고, 스프 맛집이다.메뉴판보다는 실제 가격이 조금 더 나오는 것은 감안해야한다.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중 하나는 있어야 들어갈 수 있고, 한국인과 미국인 외에는 입장이 거절된다.걱정할 필요없다.밥값은 달러로 내야한다.멤버쉽 카드는 회비도 없고 발급비용도 없다.한줄 코멘트.부산에 왔는데, 회는 지겹고,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가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 단행, 출처© 건희, 출처군사 보안시설이라 네비에 식당이 나오지 않는다.1942년에 미군들을 위해서 처음 오픈을 했고, 한국에는 625 전쟁중에 생겼다고 한다.부산 감만부두에는 주한미군 기지가 있고, 미군 기지안에는 개업한지 80년이 넘는 식당이 있다.사실 우리는 해외직구가 있어서 의미가 없다.씨맨스 클럽은 미군과 미국기지 내부에 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직원 전용식당이었다.한국에는 3개( 부산 2, 인천 1)가 있었고, 일본 오키나와, 미국령 괌, 인도양 가르시아, 독일 브레머하펜, 모로코 카사블랑카에 하나씩 씨맨스 클럽이 있었다.감만부두하면 떠오르는 식당이 있다.허름한 게임룸이 별도로 있지만, 아쉽게도 이것은 미군전용이다.한국의 3곳중 2곳이 문을 닫고, 현재는 감만부두에만 남아있다.2. 카페 나타정식이름은 United Seamen's Service Busan이다.노포나 레트로 감성을 좋아하면 반할수도있다.달러를 가져갔으면, 달러로 지불하면 되고, 달러가 없으면 그날의 환율로 계산해서 원화로 통장입금 해주면 된다.ps) 홍콩 제일 갑부인 CK허치슨 홀딩스 리카싱회장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글이 여기까지 왔다. 리카싱은 아버지가 폐결핵으로 일찍 사망해서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하고 14살부터 일하기 시작했다. 철물공장과 플라스틱공장으로 일자리를 바꾸는 동안 리카싱은 새벽 5시 이전에 출근을 해서 15시간을 일했다. 그러고도 퇴근후에는 광둥어와 영어를 공부했다.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니 리카싱은 플라스틱 공장으로 이직한지 1년만에 실적 1위를 달성했다. 2위와 7배나 차이나는 압도적인 실적이었다. 실적에 따라 성과급을 받는 구조라서 회사는 리카싱에서 2위의 7배에 달하는 보너스를 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리카싱은 2위와 똑 같은 금액만 달라고 했다. 10대 나이의 리카싱이 그렇게 한 이유는 "사람의 질투만큼 무서운것은 없다."라고 생각해서 였다. 골프든 사회생활이든 고개를 들면 위험하다.이 길이 맞나? 싶은 이상한 길로 네비가 안내하면 맞게 가는 것이다.CK허치슨을 이야기 하다보니, 감만부두(부산 8부두)가 언급이 되었다.이건 맥도날드가 더 맛있다.다 먹는게 아니라 먹고싶은 샐러드 한두개만 선택하면 충분하다.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는 철문으로 입구가 되어 있어 문을 밀기가 겁이나는 분위기다.원화 현금이나 카드는 안된다.이것때문에 예약이 필요하다.씨맨스 클럽(Sea Mens Club)이다.주말에 주절주절합니다.처음에 샐러드 12종을 작은 종지에 내주는데, 하나당 3천원씩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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